[BS인터뷰] 강태오, ‘이강달’로 연기 스펙트럼 증명 “올해도 기운 쭉 이어지길”
배우 강태오. 맨오브크리에이션 제공 배우 강태오가 연기 스펙트럼의 깊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를 통해 절절한 로맨스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복수 서사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그는 이 같은 활약에 힘입어 2025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의미 있는
- 스포츠월드
- 2026-01-0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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