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데뷔 20년 차에 제대로 터졌다…로코 여신부터 예능 MC·스크린 주연까지 '열일 행보'
사진=텐아시아DB 2006년 데뷔한 배우 문가영이 한 해의 마지막 날까지 영화 '만약에 우리'로 꽉 채운 행보를 이어가며 2025년을 빛낸다. 2025년 문가영은 드라마를 비롯해 예능과 광고, 영화까지 영역을 넘나드는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쳤다. 그는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과 '서초동'에서 주역을 맡아 브라운관에서 확실한 입지를 다졌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
- 텐아시아
- 2026-01-0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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