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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 미션형 콘텐츠 '꽃피우기'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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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 미션형 콘텐츠 '꽃피우기'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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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3월 14일 도쿄서 재무장관회의 개최 합의
〈자료 번개장터〉

〈자료 번개장터〉


번개장터는 중고거래를 즐기며 보상도 받는 신규 서비스 '꽃피우기'를 공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꽃피우기는 번개장터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재미 요소를 결합한 참여형 미션 콘텐츠다. 귀여운 두더지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꽃을 키울 수 있다. 이용자는 △상품 보기 △찜하기 △즐겨찾는 검색 등록하기 △중고 거래하기 등 번개장터의 주요 기능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미션을 완료할 수 있다.

미션을 완료하면 이용자가 사전에 선택했던 모바일 쿠폰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모바일 쿠폰은 메가커피, 북앤라이프, GS25, 배달의 민족, 맥도날드 등 다양한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번개장터는 중고거래에 재미 요소를 결합해 앱테크 기반 보상형 콘텐츠를 선보인 건 중고거래 플랫폼 중 최초라고 설명했다. 특히 꽃피우기는 중고거래가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에 기여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기존 앱테크 서비스와도 차별화를 이룬다. 이용자는 중고거래로 꽃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도 함께 푸르게 키오는 과정을 겪게 된다. 이를 통해 중고거래 가치를 직관적으로 접할 수 있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귀여운 동물 캐릭터와 함께 꽃을 잘 키우고 보상을 받는 꽃피우기는 우리 이용자들이 중고거래로 환경을 소중하게 다루고 지키는데 동참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나누고자 기획한 서비스”라면서 “대한민국 대표 리커머스 플랫폼으로서 사용자에게 단순히 사고 파는 곳을 넘어 취향과 가치를 나누는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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