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쭉날쭉한 인간 심판 상대해야 하는 WBC…LG 우승 이끈 ‘프레이밍의 신’ 있잖아 [오!쎈 사이판]
OSEN DB 지난해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통합 우승을 이끈 포수 박동원이 한국 야구 대표팀의 자존심 회복에 앞장선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의 안방을 책임질 선수는 박동원이다. 포수의 역할이 곧 팀의 안정과 직결되는 국제대회에서 그의 어깨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 박동원은 현재 WBC 대표팀 사이판 1차 캠프에 참가 중
- OSEN
- 2026-01-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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