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포 12방 폭발'에 모처럼 활짝 웃은 우리은행, 3연승 질주...신한은행은 8연패 수렁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모처럼 살아난 외곽포에 힘입어 3연승을 내달렸다. 우리은행은 12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70-55로 꺾었다. 올스타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이어간 우리은행은 8승 7패를 기록하며 4위를 지켰다. 공동 2위 부산 BNK썸
- MHN스포츠
- 2026-01-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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