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멕시코이 와하카 일대에서 2일( 17시 58분 45초 GMT )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 (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0.0km이며 위치는 북위 17.54도 서경 95.96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