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내야수 최대어 영입 포기? "주전 2루수 없지만, 평가해 볼 선수 많아" 김혜성 희소식인가
[사진] 다저스 김혜성.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A 다저스가 FA 내야수 최대어 보 비셋을 영입하지 않으려는 분위기다. 김혜성에게는 희소식일 수 있다.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네이션’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는 FA 보 비셋 영입에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는 듯했다. 하지만 계약 소식은 지난주 뉴스에 불과한 듯하다.
- OSEN
- 2026-01-14 01: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