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시즌 1위 달성한 게 헛되지 않았다" '단비은행' 탈출 위한 우리은행의 노력..."아직 50%도 안돼"
사진제공=WKBL 아산 우리은행은 '탈 단비은행' 작업이 한창이다.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은 12일 인천 신한은행과 경기를 시작하기도 전에 자책했다. "김단비한테 볼이 많이 쏠린다. 5명이 할 수 있는 농구로 틀을 잡고 있다. 중간에 바꾸려고 해도 쉽지는 않다. 내가 잘 준비 못한 부분도 있었다." 김단비 '의존증'을 도마에 올려놓았다. 사실 김단비는 '해줘
- 스포츠조선
- 2026-01-14 02:5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