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고용 상황이 최근 석 달 새 크게 나빠졌다는 통계가 나오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는 급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3% 떨어진 43,588.58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는 1.6% 밀린 6,238.0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24% 급락한 20,650.13에 장을 마쳤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3% 떨어진 43,588.58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는 1.6% 밀린 6,238.0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24% 급락한 20,650.13에 장을 마쳤습니다.
7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이 예상치를 밑돌며 악화한 데다 5월과 6월 수치도 대폭 하향 조정되면서 충격을 받은 것 해석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에 대항해 핵잠수함 배치를 지시한 점, 트럼프가 상호관세율을 다시 올린 점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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