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섬유증' 유열, 사망선고 당시 공개..앙상한 다리 "체중 40kg"('불후')
유열이 사망 선고 당시 사진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2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유열 편' 특집이 꾸려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지난 2023년 폐섬유증으로 사망 선고까지 받았던 유열에 대해 "건강상의 이유로 굉장히 긴 휴식기를 가졌다. 이정도로 힘들게 투병 생활을 한 줄은 몰랐다. 체중이 40kg까지 빠졌다고 한다. 생사의
- 스포티비뉴스
- 2026-01-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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