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례 미스 하나은행. 승부처를 내줬다. 삼성생명, 선두 하나은행에 혈투 끝 2연승. 우리은행, 신한은행 잡아냈다(종합)
사진제공=WKBL 사진제공=WKBL 남은 시간은 2분56초. 하나은행 에이스 이이지마 사키가 왼쪽 돌파를 강행했다. 삼성생명은 강유림이 압박 수비를 했지만, 기어이 왼손 레이업 슛을 성공시켰다. 58-57, 1점 차 하나은행의 리드. 삼성생명은 작전 타임을 불었다. 삼성생명의 선택은 배혜윤의 포스트 업이었다. 유려한 스텝을 보인 배혜윤은 하나은행 진안 상대
- 스포츠조선
- 2026-01-2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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