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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F(웨이프) 'RYAN' 첫 번째 싱글 앨범 'AROJIN'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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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F(웨이프) 'RYAN' 첫 번째 싱글 앨범 'AROJIN'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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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WAYF(웨이프) 소속 아티스트 RYAN(라이언)이 오늘(31일) 첫 번째 싱글 'AROJIN(아로진)'을 발매하며 데뷔를 알렸습니다.

RYAN은 2006년생, 미국 뉴욕 출신의 아티스트로, Mnet <보이즈 플래닛 2>를 통해 유쾌한 예능감과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얼굴을 알린 바 있습니다.

앞서 우기&미연, 효린, 폴블랑코, 스타쉽 신인 보이그룹 Newkids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곡 작업에 참여해온 작곡가이자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탄탄한 길도 걸어왔습니다.

RYAN이 소속된 WAYF는 스트릿 댄스 시리즈 <스우파>, <스맨파> 등을 성공한 멀티 플래티넘 프로듀서 시저(Czaer)가 설립한 레이블입니다.

'Where Art Yields Freedom'이라는 슬로건 아래 K-pop 시스템에 서브컬처 기반의 예술성과 글로벌 크리에이티브를 결합한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며, 매니지먼트는 전 큐브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임용운 대표가, 비주얼 디렉팅은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권바다 디렉터가 맡고 있습니다.

Czaer(시저)는 I-DLE, ITZY, KISS OF LIFE는 물론 BIBI·윤미래의 'LAW', 재키와이 'EZ', 창모 'SMF', 위즈 칼리파(Wiz Khalifa)·박재범의 'Break Your Heart'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RYAN의 데뷔 싱글 AROJIN은 시저가 프로듀싱을 맡아 강렬한 Hip-Hop/R&B 사운드와 트렌디한 감각을 담아냈는데 곡의 후반부에는 UK 정글(Jungle)과 드럼 앤 베이스(DnB) 스타일의 편곡이 더해져 리스너에게 색다른 에너지와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뮤직비디오는 G-Dragon, CL, Skrillex 등과 협업해온 김지용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뮤비 내 착장은 Andersson Bell의 브랜드 참여로 도회적이고 실험적인 무드로 RYAN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완성했습니다.

WAYF의 첫 아티스트로서 RYAN은 오늘(31일)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AROJIN'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합니다. Z세대의 감각과 글로벌 크리에이티브가 결합한 RYAN의 데뷔가 K-pop 씬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지 기대합니다.

MBN 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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