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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책 국제워크숍 제주에서 열려…아시아 9개국 참가

연합뉴스 고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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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책 국제워크숍 제주에서 열려…아시아 9개국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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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전경[제주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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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아시아 9개국 문화정책 실무자들이 참여한 문화정책 역량 강화 국제워크숍이 제주에서 개회됐다.

제주도는 29일 제주국제연수센터 일원에서 '문화유산 기반의 포용적 성장과 지역 공동체 역량 강화'를 주제로 한 국제워크숍을 열었다.

8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 국제워크숍은 방글라데시, 인도, 인도네시아, 라오스, 몽골, 네팔, 필리핀, 베트남, 대만 등 아시아 9개국 24명의 문화정책 실무자가 참석했다.

올해는 유네스코 동아시아지역사무소가 참여해 아시아 지역 문화유산 정책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총회 문화분과위원회 회의와 연계해 진행된다.

제주도는 2015년 UCLG ASPAC 문화분과위원회를 설립하고 의장 도시로 활동하고 있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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