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에서 비트코인 모형. /뉴스1 |
비트코인 가격이 11만8000달러대에서 횡보하며 숨고르기에 들어간 반면, 이더리움은 24시간 동안 2.22% 상승했다.
25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11만8455달러로 24시간 전보다 0.22% 하락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해도 1% 하락한 수준이다. 지난 23일 한때 12만달러를 재돌파했으나, 곧바로 하락한 뒤 줄곧 11만8000달러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이더리움은 비슷한 시각 3707달러로, 24시간 전보다 2.19% 상승했다. 그밖에 엑스알피는 1.37% 하락한 3.15달러, 비앤비는 0.26% 하락한 773.66달러, 솔라나는 3.39% 하락한 183.35달러를 기록하는 등 이더리움을 제외하면 하락세다.
이학준 기자(hakju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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