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언제나 신중한 '황새' 황선홍 감독이 조심스럽지만 명확히 밝힌 목표, '우승'
인천국제공항=박찬준 기자 '황새'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58)은 언제나 신중하다. 굴곡 심한 커리어를 보낸 탓인지, 목표를 드러낼때마다 늘 조심스럽다. 지난 시즌 '우승 다크호스'라는 평가에 "우리는 아직 멀었다"고 강하게 손사레를 쳤고, 준우승을 확정지은 후에도 "더 강한 의지,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갖고 앞으로 나가야 한다"고 원론적인 이야기를 전했
- 스포츠조선
- 2026-01-12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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