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못 뛰어 450경기 롱런" 현영민 깜짝 고백…4강 신화 엑스트라가 K리그 역대 출장 5위 레전드로→"악재가 악재가 아니더라"
전 국가대표 수비수 현영민(46)이 2002 한일 월드컵에서 '결장'이 자신의 프로 커리어 롱런에 공헌했다고 털어놨다. 현영민은 최근 유튜브 채널 '나 김영광이오'에 출연해 "월드컵에서 1경기도 뛰지 못한 건 선수로서 분명 한(恨)이었다. 다만 돌이켜보면 김영광도 프로에서 600경기, 김병지 선배도 700경기, 나 역시 거의 450경기가량을 뛰며 롱런했다.
- 스포티비뉴스
- 2026-01-1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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