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심형탁, '상위 1%' 6개월 子 최초 공개…'아기 사자' 머리숱에 '깜짝' (슈돌)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심형탁, '상위 1%' 6개월 子 최초 공개…'아기 사자' 머리숱에 '깜짝' (슈돌)

속보
종각역 사고 70대 운전자 경찰에 긴급체포…약물 반응 양성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새로운 슈퍼맨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몸무게를 자랑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새로운 슈퍼맨 심형탁이 함께했다.

이날 심형탁은 "온몸이 다 예쁜데, 그중에 장점은 털이 참 많다"라며 생후 6개월이 된 아들 하루를 자랑했다.

심형탁은 "엄마가 윗머리가 섰고 제가 옆머리가 섰는데 둘이 합쳐졌다"라고 말했고, 이를 본 최지우는 "아기 사자 같다. 아기 사자 갈기처럼"이라며 감탄했다.



심형탁은 "엄마 얼굴에 아빠 한 스푼 섞었다. 웃을 때랑 하관이 저를 닮았다. 제가 자는 거랑 똑같이 잔다"라며 "하루가 너무너무 소중해서 순간순간마다 최선을 다하는 아빠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특히 심형탁은 하루가 현재 9.9kg이라며 "제가 어렸을 때 우량아였다. 엄마도 우량아 출신, 하루도 우량아다. 지금은 상위 1%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