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난 무죄입니다!" 비리 판사→피고인 됐다 [텔리뷰]
사진=MBC 지성이 부패한 판사에서 피고인이 됐다. 2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회에는 비리 판사 이한영(지성)이 피고인이 된 과정이 그려졌다. 이한영은 물에 젖은 채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었다. 그러다 누군가에게 급습을 당했다. 그는 "이렇게 죽는 건 너무 억울하잖아. 이제 겨우 진짜 이한영으로 살고 싶어졌는데"라며 죽음을 맞았다.
- 스포츠투데이
- 2026-01-0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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