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더 예뻐질것" 64세 박준금, 백옥 같은 탱탱 피부 '깜짝'
박준금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박준금이 남다른 피부를 자랑했다. 박준금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브 방송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박준금은 "2026년 새해에는 더 예뻐질 거예요"라는 목표를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사랑으로 연기대상에서 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상식 장면 보시고 '피부가 왜
- 뉴스1
- 2026-01-03 09: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