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2025년 7월 22일 오후 2시 25분 기준, 한미반도체 주가는 전일 대비 2,100원 하락한 86,600원으로 마감 중이다.
시가는 89,000원이었으며, 고가는 89,000원, 저가는 86,200원으로 장중 하락세가 지속됐다.
총 거래량은 30만 4천 주를 넘었고, 거래대금은 약 2,661억 원 규모에 달했다. 외국계 추정 매도 물량이 6만 주 이상 집계되며 하락을 이끌었고, 주요 매도 창구로는 한국투자증권, 메릴린치, 모간스탠리 등이 확인됐다.
출처= 한미반도체 |
시가는 89,000원이었으며, 고가는 89,000원, 저가는 86,200원으로 장중 하락세가 지속됐다.
총 거래량은 30만 4천 주를 넘었고, 거래대금은 약 2,661억 원 규모에 달했다. 외국계 추정 매도 물량이 6만 주 이상 집계되며 하락을 이끌었고, 주요 매도 창구로는 한국투자증권, 메릴린치, 모간스탠리 등이 확인됐다.
현재 한미반도체의 PER(주가수익비율)은 60.90배로 업종 평균인 10.58배 대비 높은 수준이며, PBR(주가순자산비율)은 15.75배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은 7.39%로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실적 면에서는 2025년 예상 순이익 3,008억 원, EPS는 1,422원으로 추정된다. 52주 최고가는 15만500원, 최저가는 5만8,200원이다. 최근 코스피 전체 하락세와 반도체 업종 조정 흐름 속에서 약세가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