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녹화가 진행됐다.
박보검은 드라마 ‘굿보이’와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MC로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도로에 나온 팬들의 안전을 염려한 박보검이 가던 길은 멈추고 팬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5.07.2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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