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둘째 출산 앞두고 심경 “7년만에 새 가족…상상 안돼”
방송인 김소영이 올해 봄 둘째 출산을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김소영은 18일 “셋이 노는 게 너무 편하고 재미있는데, 7년 만에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는 생각을 하니 잘 상상이 가지 않는다”라고 했다. 이어 “수아는 오늘 아침 ‘엄마 너무너무 기대돼!’라고 말했는데 세 가족 같이 여기저기 다니고, 맛있는 것도 먹고, 요리도 하고, 뭐든 셋이 쉽게쉽게 하는 지
- OSEN
- 2026-01-1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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