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최강록, 3억 눈앞 자기점검…근성의 깨두부
최강록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상금 3억원을 눈앞에 두고, 상대와 경쟁하기 보다 자기점검을 했다. 결승전 나를 위한 요리마저도, 힘든 음식을 택했다. 깨두부를 만들기 위해 몇 십 분간 팔로 젓기만 했고, 노동주인 빨간뚜껑 소주와 함께 심사위원 앞에 내놨다. 깨두부는 주방에 갓 들어온 막내들의 근성을 테스트하기 위한 음식이다. 스타 셰프로 10년 넘
- 뉴시스
- 2026-01-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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