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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윤계상, 육각형 럭비 에이스 시절 압도적 존재감 스틸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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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윤계상, 육각형 럭비 에이스 시절 압도적 존재감 스틸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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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윤계상의 과거 럭비 선수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트라이'는 괴짜 감독 주가(윤계상)람과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목표로 달려가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공개된 스틸 속 주가람은 타이트한 붉은 유니폼과 스크럼 캡을 착용한 채 경기장 위를 누비고 있다. 눈빛과 움직임, 탄탄한 피지컬이 더해지며 전성기 시절의 활약상이 담겼다. 공을 향한 집중력과 경기에 임하는 태도는 경기 중 긴장감을 강조한다.

극 중 주가람은 럭비계에서 이름을 알렸던 선수 출신으로, 현재는 한양체고의 신임 감독으로 돌아온 인물이다. 전성기를 지나 은퇴를 선택하게 된 배경과, 그가 새롭게 맡게 된 팀에서 어떤 경기를 이끌어갈지가 주요 내용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7월 25일 금요일 밤 SBS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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