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20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가자 북부에서 구호품을 기다리다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숨진 희생자를 끌어안고 있다. 2025.07.20.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