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서울에 50∼150㎜ 폭우가 내린 17일 서울 관악구 신대방동 일대에서 한 학생이 우산을 쓴 채 하교하고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