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항공기. |
이스타항공이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일본, 태국, 베트남, 부산 노선 등 총 126편을 임시 증편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인천-다낭 △인천-나트랑 등 총 126편을 추가 편성한다. 해당 노선들의 공급석은 기존 2만5638석에서 4만9356석까지 약 2배 늘어날 예정이다.
[이투데이/김채빈 기자 (chaeb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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