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소희 "이 영화가 레퍼런스가 됐으면 해요"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한국영화를 찾는 관객은 급감했다. 제작 편수도 쪼그라들었다. 여성 캐릭터가 주인공인 영화는 안 그래도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이제 더 보기 어려워졌다. 이런 상황에서 영화 '프로젝트Y'(1월21일 공개)는 두 주연 배우만으로 일단의 충격을 준다. 1993년생 동갑내기 한소희와 전종서. 젊은 여성 배우 둘이, 그것도 또래 배우
- 뉴시스
- 2026-01-21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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