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원지안 "현빈과 칼날 같은 긴장 만들고 싶었죠"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이케다 유지는 인물의 관계나 내용을 보면 중심에 '백기태'가 있어요. 백기태와 이케다 유지가 칼날과 칼날이 부딪히는 느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촬영했죠." 원지안은 19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종영 인터뷰에서 촬영을 마친 소감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
- 뉴시스
- 2026-01-21 06:0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