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열과 습기가 불쾌감을 주기 마련이다. 일본 가구업체 니토리(Nitori)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동 팬을 내장해 공기가 통하는 고급 의자(JC-E06FA)를 출시했다.
11일(현지시간) 일본 IT미디어에 따르면 이 의자는 좌석과 등받이에 각각 4개의 소형 팬이 장착돼 버튼을 누르면 내부 공기를 순환시켜 열기와 습기를 배출한다. 하루 8시간 사용 시 전기 요금은 약 0.02달러(약 21원)로 경제적이며, 여름뿐 아니라 난방이 가동되는 겨울철에도 땀과 열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좌석 높이는 3단계, 등받이 각도는 8단계로 조절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등받이를 접어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니토리는 "습도가 높은 여름뿐 아니라 겨울철 실내에서도 쾌적한 착석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자는 일부 매장과 온라인몰 '니토리넷'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135달러(약 18만원)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열과 습기가 불쾌감을 주기 마련이다. 일본 가구업체 니토리(Nitori)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동 팬을 내장해 공기가 통하는 고급 의자(JC-E06FA)를 출시했다.
11일(현지시간) 일본 IT미디어에 따르면 이 의자는 좌석과 등받이에 각각 4개의 소형 팬이 장착돼 버튼을 누르면 내부 공기를 순환시켜 열기와 습기를 배출한다. 하루 8시간 사용 시 전기 요금은 약 0.02달러(약 21원)로 경제적이며, 여름뿐 아니라 난방이 가동되는 겨울철에도 땀과 열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좌석 높이는 3단계, 등받이 각도는 8단계로 조절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등받이를 접어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니토리는 "습도가 높은 여름뿐 아니라 겨울철 실내에서도 쾌적한 착석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자는 일부 매장과 온라인몰 '니토리넷'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135달러(약 18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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