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일까지 19개국 150여 작품 대학 미술관에서 전시
김성동 총장, 대학 간 공유·협력 프로그램 소통의 장이 됐길
계원예술대학교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대학 미술관에서 '2025 GDA 국제교류 초대작가전'을 개최했다. /계원예술대 |
아시아투데이 엄명수 기자 = 계원예술대학교는 최근 개최한 대학 상생 공유·협력 프로그램 '2025 GDA 국제교류 초대작가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Peace Alliance'를 주제로 열린 이번 국제교류 초대작가전은 19개국 150여 점의 작품이 계원예술대학교 미술관(KUMA)에서 지난 7일까지 전시됐다.
황강사범대학 Wang Xiao Ling 교수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어우러져 대학 및 양국의 예술 문화 발전과 공유 협력이 더욱더 많이 이루어졌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성동 계원예술대학교 총장은 "단순한 교류 전시가 아닌 서로의 감성과 영감을 나누는 대학 간 공유·협력 프로그램 소통의 장이 됐길 바라며 대학 인프라 미술관을 지역에 개방해 예술문화를 향유하는 등 대학 브랜드 확산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