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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헤이지니, 둘째 출산 앞두고 솔직 고백 "이번은 더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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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헤이지니, 둘째 출산 앞두고 솔직 고백 "이번은 더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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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유튜버 겸 방송인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진심 어린 심경을 털어놓는다.

9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헤이지니가 23개월 딸 채유와 함께 첫 출연한다. 헤이지니는 둘째 아이 '포포'(태명)의 출산을 하루 앞둔 상태로, "첫째 때는 몰랐는데, 이번엔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무섭다"고 고백한다. 그러면서도 아이가 주는 기쁨에 대해 "조금 더 일찍 낳았으면 세 명은 낳았을 것"이라고 말하며 육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딸 채유는 동생을 향한 따뜻한 애정을 보이며 눈길을 끈다. 채유는 엄마 배에 뽀뽀를 하며 "포포야 잘 자, 곧 만나자"고 말해 현장을 감동케 했고, 이를 지켜보던 최지우는 "너무 감동적이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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