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중국 팬미팅 '혹사 논란' 입 열었다…"12시간은 와전"
이수혁이 지난해 8월 중국 팬미팅에서 불거진 혹사 논란을 일축했다. /사진=홍진경 유튜브 갈무리 모델 겸 배우 이수혁(37)이 지난해 중국 팬미팅에서 불거졌던 혹사 논란을 재차 해명했다. 지난 22일 방송인 홍진경 유튜브 채널엔 '청담동 휘어잡은 이수혁과 홍진경의 모델 포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수혁은 "작년엔 해외 팬분들 만나러 다녔고
- 머니투데이
- 2026-01-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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