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母 법인으로 200억 탈세?…“적극 소명”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28)의 200억원대 탈세 의혹 속 어머니 법인 과거 주소지가 강화도 장어집으로 드러났다. 앞서 이데일리는 차은우가 작년 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200억원 이상의 소득세를 내지 않은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다고 21일 보도했다. 차은우 모친 최모씨가 세운 법인 A는 2022년 10월 매니지먼트업으로 등록했다. 당시 A
- 세계일보
- 2026-01-2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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