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저가형 맥북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5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
밍치궈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이 저가형 맥북은 13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블루, 옐로, 핑크, 실버 등 아이패드 기본 모델과 같은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아이폰16 프로와 아이폰16 프로 맥스에 탑재된 A18 프로 칩을 탑재할 예정이다. 대량 생산은 올해 4분기 또는 2026년 1분기에 시작된다.
가격은 699~799달러(약 95~109만원) 사이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애플은 모든 맥북 에어 모델을 16GB RAM으로 업그레이드했지만, 이번 저가형 모델에서는 8GB RAM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아울러 추가 USB-C 포트, 터치 ID, 센터 스테이지 웹캠, 배터리 용량 등이 축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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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맥북프로 13인치 /사진=애플 스토어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저가형 맥북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5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
밍치궈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이 저가형 맥북은 13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블루, 옐로, 핑크, 실버 등 아이패드 기본 모델과 같은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아이폰16 프로와 아이폰16 프로 맥스에 탑재된 A18 프로 칩을 탑재할 예정이다. 대량 생산은 올해 4분기 또는 2026년 1분기에 시작된다.
가격은 699~799달러(약 95~109만원) 사이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애플은 모든 맥북 에어 모델을 16GB RAM으로 업그레이드했지만, 이번 저가형 모델에서는 8GB RAM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아울러 추가 USB-C 포트, 터치 ID, 센터 스테이지 웹캠, 배터리 용량 등이 축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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