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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 해양치안기관 합동 순찰…팔라우서 괌까지 함정 동승"

연합뉴스 경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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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 해양치안기관 합동 순찰…팔라우서 괌까지 함정 동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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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신문 "업무방식 서로 확인하고 상호 운용성 높이려는 것"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쿼드(Quad, 미국·일본·호주·인도의 안보 협의체) 4개국 해양치안기관 담당자들이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태평양 섬나라 팔라우에서 미국령 괌까지 같은 함정으로 이동하며 순찰 등의 활동을 벌인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8일 보도했다.

미국 해양경비대 소속 USCGC 스트래튼함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지난 5월 29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해양경비대 소속 USCGC 스트래튼함의 모습. 2025.5.29 handbrother@yna.co.kr

미국 해양경비대 소속 USCGC 스트래튼함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지난 5월 29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해양경비대 소속 USCGC 스트래튼함의 모습. 2025.5.29 handbrother@yna.co.kr


'십 옵서버'로 부르는 이번 활동에는 미국 해양경비대 소속 대형 함정인 '스트래튼(Stratton)'함이 투입되며 일본, 호주, 인도의 해양치안기관 담당자 2명씩이 스크랜튼에 동승한다.

기관별로 다를 수 있는 업무 방식을 서로 확인하면서 상호 운용성을 높이려는 것이다.

쿼드는 사실상 '중국 견제'를 위해 뭉친 4개국 안보협의체다.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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