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골로 이름 알린 정민영, 이번엔 해외 도전...서울시청 떠나 오타와로 "더 늦기 전에 도전 원했다" [단독인터뷰]
[사진] 정민영 제공 "지금도 실감이 안 나네요." 2000년생 미드필더 정민영은 그렇게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2025년 대체 발탁으로 합류한 A대표팀 데뷔전, 그리고 데뷔골.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의 홈 A매치 첫 득점이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졌다. 갑작스러운 기회였고, 그래서 더 간절했다. 가족에게조차 잠시 말을 아꼈던 이유다. 그 한 골 이
- OSEN
- 2026-01-2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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