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인데 삼성 광고 꿰찼다더니…정회린, '프로보노'서 보여준 강렬 존재감 [TEN인터뷰]
사진제공=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 지난해 여름 삼성전자 휴대폰 광고에서 또렷한 인상으로 시선을 끌었던 배우 정회린이 '프로보노'에 출연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오랜 기간 댄서를 준비하다 배우로 전향했다는 정회린은 "계속 성장해 나가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며 차분히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최근 서울 중림동의 한 카페에서 tvN 드라마 '프로보노'에
- 텐아시아
- 2026-01-24 12: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