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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방역 전문기업 '벌레잡는총각들', 김해지사 오픈

머니투데이 허남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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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방역 전문기업 '벌레잡는총각들', 김해지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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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잡는총각들'이 부산진구지사에 이어 김해지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김해지사 대표는 "앞으로 김해 지역에 해충, 벌레로부터 어려움을 겪거나 다양하게 변이되는 바이러스에 대응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라며 "정직과 성실을 내세워 서비스 제공에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방역 전문 기업 벌레잡는총각들은 방역 전문가 박영환 대표와 20년 경력의 연구, 기술진들이 해충과 방역 시장 분석을 통해 최신 방역 서비스 기술을 고심하여 론칭한 방역 서비스 전문 브랜드이다.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소독업 인허가, 상표 등록 등 공식적인 기업 관리와 체계적인 방역 서비스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으며, 고객의 요청을 하청업체로 이관하거나 하청업체 영업사원을 통한 하청 영업을 하지 않는 전문 소독 기업이다.

벌레잡는총각들 관계자는 " 공간위생관리 사업은 현재와 미래 유망 사업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며, "그간 창업 비용, 가맹 본사의 높은 마진, 제품에 대한 이해도 부족 등 창업자들이 자리 잡기 힘든 부분을 개선하면서 지사 확장 등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겠다. 무분별한 지사 오픈이 아닌, 전문적인 교육을 이수한 직원이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며 본사 중심의 단일 네트워크 구축 방식으로 전국 지사가 확대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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