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가 '블루 아카이브'의 스팀 클라이언트 출시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
넥슨게임즈는 24일 공지로 "금일 출시 예정이었던 스팀 클라이언트 출시 일정이 플랫폼 검수 지연으로 연기됐다"며 소식을 알렸다.
론칭 일정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넥슨게임즈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출시 일정이 연기된 점 죄송하다. 담당자 모두 최선을 다해 빠른 시일 내에 스팀 클라이언트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선생님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앞서 넥슨은 블루 아카이브 스팀 상점 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정식 출시 전까지 진행되는 '찜하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당시 이틀 만에 위시리스트 등록 10만 명을 조기 달성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벤트 결과로 스팀 정식 출시 후 이용자 전원에게는 '10회 모집 티켓', 청휘석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넥슨은 "블루 아카이브의 스팀 클라이언트 출시를 기념해 두근두근한 마음을 담아 매일매일 청휘석 선물을 준비했다. 출시를 기다리며 안내하는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해서 매일매일 청휘석을 획득하길 바란다"고 전한 바 있다.
스팀 클라이언트 출시 연기로 선생님들은 "청휘석 240만 개만큼 화난다", "용하형 나는 청휘석 받을 준비가 되어 있어", "안전하게 문제 없이 출시하길 바란다", "스팀 검수 지연은 어쩔 수 없지만 보상도 어쩔 수 없지", "아로나 나와야겠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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