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 꼬이고 경쟁은 더 치열해졌다…'22홈런' 전완근 끝판왕, '명품 조연'으로 첫 우승 도전 [오!쎈 대구]
“캠프 때 옆구리 부상을 당한 게 가장 아쉽다". 2024년 22홈런을 터뜨리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전완근 끝판왕’ 이성규(외야수)는 지난해 출발부터 꼬였다. 일본 오키나와 2차 캠프 도중 왼쪽 옆구리 부상을 당한 게 결정적이었다. 현지 병원 검진에서는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불편함은 사라지지 않았다. 귀국 후 구단
- OSEN
- 2026-01-2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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