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家 갈등 폭로…장남 브루클린, 부모와 절연 선언
[서울=뉴시스] 브루클린 베컴·니콜라 펠츠. 2022.04.06(사진=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건민 인턴 기자 =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26)이 가족과의 절연을 선언했다. 브루클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대중에 비춰진 베컴 가문의 화목한 이미지가
- 뉴시스
- 2026-01-2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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