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가 오른손을 번쩍 들고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어깨에 두른 망토를 보니, 장차 나라를 구할 히어로 꿈나무인가 봐요.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