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누드사진 유출 파문을 일으킨 가수 에일리가 13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소속사 관계자들의 보호를 받으며 입국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13.11.13. since199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