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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2025 서울국제도서전'서 '마음의 양식당' 선보인다…오뚜기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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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2025 서울국제도서전'서 '마음의 양식당' 선보인다…오뚜기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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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다산북스가 오는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A&B1홀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여 특별 전시 '마음의 양식당'을 선보인다. 이 전시는 ㈜오뚜기와 협업하여 문학과 음식을 주제로 한 독특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음의 양식당'은 독자들에게 따뜻한 글과 음식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나만의 단어 레시피로 책갈피 키링을 만드는 체험과 오뚜기의 다양한 음식 이미지와 어울리는 문학 문장을 매칭해보는 문장카드 고르기 이벤트가 진행되어 전시 관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다산북스 부스에서는 톨스토이문학상 수상자 김주혜, 2025년 이상문학상 수상작 『그 개와 혁명』의 예소연, 2024 올해의 책 『이처럼 사소한 것들』의 클레어 키건 등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대표 작가 8인의 작품 세계를 소개한다. 또한, 한국문학의 대표작 『토지』의 박경리와 맨부커상 수상작가 줄리언 반스의 작품도 함께 소개된다. 다산북스 관계자는 "문학과 음식은 모두 사람의 내면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힘이 있다"며, 이번 전시가 독자들에게 문학을 보다 친근하고 다채롭게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5 서울국제도서전'은 전 세계 200여 개의 출판사가 참여하는 행사로, 다양한 문학 관련 프로그램이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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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