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재키와이, '데이트 폭력' 입장 번복⋯"흉기 위협 사실 아냐"
래퍼 재키와이. 래퍼 재키와이가 전 연인의 데이트 폭력에 추가 입장을 밝혔다. 7일 재키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사과드린다”라며 “법적 조치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재키와이는 “제 이야기가 일부 과장되어 퍼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중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흉기위협이나 지속적인 스토킹 같은 내용
- 이투데이
- 2026-01-0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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