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석·임재영 이탈과 첫 ‘2연패’, 해법 찾는 대한항공 헤난 감독 “스타일 바뀌어, 리시브·수비에서 버텨야”[현장인터뷰]
대한항공 헤난 달 조토 감독. 사진 | 한국배구연맹 “리시브, 수비에서 버텨야 한다.”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은 8일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을 펼친다. 대한항공(승점 41)은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나 현대캐피탈(승점 38)의 맹추격을 받고 있다. 이번시즌 첫 2연패다. 우리카드(승점 21)는 4연패에 빠졌으나 마우리시오
- 스포츠서울
- 2026-01-0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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