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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문샷' 참여한 '메스를 든 사냥꾼', 디즈니+·LG유플러스 통해 16일 동시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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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문샷' 참여한 '메스를 든 사냥꾼', 디즈니+·LG유플러스 통해 16일 동시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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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혜 기자]
‘스튜디오문샷’이 참여한 ‘메스를 든 사냥꾼’

‘스튜디오문샷’이 참여한 ‘메스를 든 사냥꾼’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시각특수효과 전문기업 스튜디오문샷(대표 유유미)이 시각효과 작업을 전담한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이 오는 6월 16일(월) 디즈니플러스(Disney+)와 LG유플러스를 통해 동시 방영된다.

STUDIO X+U가 제작한 이 작품은 프랑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에 공식 초청되며 일찍이 글로벌 관심을 받은 화제작이다. 약 30분 안팎의 미드폼 포맷으로 제작되어, 빠른 전개와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하며 시청자의 몰입을 이끌 예정이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의가 시신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다. 경찰보다 먼저 범인을 쫓아야 하는 주인공의 사투가 강렬한 서스펜스를 자아낸다.

이번 작품에서 CGI 및 VFX(시각특수효과) 전반은 스튜디오문샷이 원청으로 참여, 디지털 그래픽·CG 합성·특수효과·뷰티 및 리무브 작업 등 다층적인 시각효과를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스튜디오문샷’이 참여한 ‘메스를 든 사냥꾼’

‘스튜디오문샷’이 참여한 ‘메스를 든 사냥꾼’


스튜디오문샷 관계자는 "실사와 CG의 자연스러운 융합이 핵심인 프로젝트로, 높은 완성도를 위해 정교한 VFX 기술은 물론 AI 기반 보정 기술도 적극 활용해 디테일을 보완했다"며 "장르물 특유의 시각적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문샷은 드라마, 영화, 광고,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고난도 시각효과를 수행하며 업계의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메스를 든 사냥꾼'을 통해 미드폼 콘텐츠 시장에서도 강력한 비주얼 크래프트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전망이다.


한편, '메스를 든 사냥꾼'은 6월 16일부터 디즈니플러스와 LG유플러스에서 동시 공개된다.

문화뉴스 / 박선혜 기자 new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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