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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범수 의원, 로봇과 모빌리티 융합 산업 전략 모색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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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범수 의원, 로봇과 모빌리티 융합 산업 전략 모색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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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훈 기자]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과 한국경영인학회(학회장 이웅희 한양대 교수)가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모빌리티 산업의 융합: 한국의 전략은?’을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서범수의원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과 한국경영인학회(학회장 이웅희 한양대 교수)가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모빌리티 산업의 융합: 한국의 전략은?’을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서범수의원실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국민의힘 서범수 국회의원과 한국경영인학회(학회장 이웅희 한양대 교수)가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모빌리티 산업의 융합: 한국의 전략은?'을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로봇 및 모빌리티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산업의 미래 방향성과 전략을 논의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심포지엄의 좌장은 KAIST 박정규 교수가 맡았으며,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 최리군 상무, 서정대 박철완 교수, 삼성증권 임은영 수석연구원, 클로봇 김창구 대표가 발표자로 나섰다. 각 발표자들은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의 산업 응용 가능성과 경제적 효과, 그리고 국내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공유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과 한국경영인학회(학회장 이웅희 한양대 교수)가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모빌리티 산업의 융합: 한국의 전략은?’을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서범수의원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과 한국경영인학회(학회장 이웅희 한양대 교수)가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모빌리티 산업의 융합: 한국의 전략은?’을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서범수의원실


특히 서범수 의원은 심포지엄 환영사를 통해 "로봇과 AI, 모빌리티의 융합은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으며, 동시에 심화되는 인구 구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국회에서도 해당 산업의 발전을 위한 규제 완화와 제도적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서는 한편, 이에 따른 일자리 구조 변화와 사회적 윤리 문제에 대한 대안도 함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심포지엄 이후에는 발표자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박정규 교수의 진행 아래 추가 토론을 이어갔다. 플로어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발표 내용에 대한 심층 논의가 이어지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서범수 의원은 최근에도 인공지능, 자율주행, 디지털전환 등 미래산업 전반에 대한 입법 활동과 정책 제안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규제 개선과 인재 양성 방안 마련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문화뉴스 / 이용훈 기자 lyh@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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