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가 싸우자는 수준이었다" 英 챔피언십 겪은 김보경 충격 고백…전진우 향한 '생존 조언'→"진흙 잔디에 소림 태클" 경고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김보경(36, FC안양)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특성을 귀띔했다. 최근 옥스퍼드 유나이티드행을 발표한 전진우에겐 '천금 같은 조언'이 될 경험칙이다. 김보경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2012년 카디프 시티 유니폼을 입고 유럽 데뷔 꿈을 이뤘는데 적응이 쉽지 않았다. 진흙 같은 잔디와 빠른 경기 템포, 동료들의
- 스포티비뉴스
- 2026-01-2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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